소방용 로봇 개발 착수
수정 2010-03-30 00:40
입력 2010-03-30 00:00
방재청이 개발 예정인 장비는 모두 8종으로 52억원이 투입되며 발화위치를 추적해 자동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전자 진압장비와 내진형 소화설비, 초고층 건물 소방설비용 장비 등이 포함돼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10-03-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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