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지방재정 96조 집행 목표 보다 5.8%P 초과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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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05 00:34
입력 2010-07-05 00:00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목표가 초과 달성됐다.

행정안전부는 4일 96조 3000억원의 예산을 올해 상반기에 집행해 당초 조기집행 목표인 91조원 대비 105.8%로 5.8%포인트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체 246개 지자체 중 179개가 조기집행 목표를 100% 이상 달성했다. 광역단체 중에서는 경북도(135%)의 집행률이 가장 높았고, 다음은 경기도(119%), 광주광역시(118%) 순이었다.

기초단체 가운데는 서울 성동구(140%)의 실적이 가장 좋았고, 경기 구리시(128%)와 전남 장흥군(126%)이 뒤를 이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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