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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28 00:34
입력 2010-07-28 00:00
중공교, 심리학도서 10選

심리학 자문단이 추천, 선정한 책들로 딱딱한 조직문화와 소통부재로 경직돼 있는 공직사회에 소통·창의·감성을 일깨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정도서는 최인철의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을 비롯해 게르트 기거렌처의 ‘생각이 직관에 묻다’, 리처드 니스벳의 ‘생각의 지도’, 아빈저 연구소의 ‘상자밖에 있는 사람들’, 캐롤 드웩의 ‘성공의 심리학’, 앨버트 엘리스의 ‘긍정의 심리학’ 등이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2010-07-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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