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등 국가기술자격 10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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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24 00:26
입력 2011-11-24 00:00

이르면 2013년 첫 시험

향후 대체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 에너지 분야와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의료관광 분야 등 10개 분야의 국가기술자격 종목이 신설된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 에너지 분야에서 발전설비기사, 발전설비산업기사, 발전설비기능사 종목의 국가기술자격이 신설된다. 또 의료관광 분야의 서비스인력 양성을 위해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 종목이 새로 생기고 임베디드기사, 방수산업기사, 화재감식평가기사,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정보보안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등의 국가기술자격 종목이 신설된다. 이번에 신설되는 10개의 국가기술자격 종목은 내년에 시행 준비를 거쳐 2013년부터 자격검정시험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1-1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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