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 국가자격시험 토요일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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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1-30 00:38
입력 2012-11-30 00:00

내년부터… 중개사는 제외

내년부터 세무사와 공인노무사, 변리사 등 32개 국가전문자격 시험일이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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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은 29일 주5일 근무제와 주5일 수업이 정착되는 사회환경 변화 등을 고려해 공단이 주관하는 32개 국가전문자격시험을 내년부터 토요일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만 응시자가 많은 공인중개사 시험은 방과 후 수업 진행 등으로 시험장으로 사용할 학교를 모두 확보하기 어려워 지금처럼 일요일에 치르기로 했다. 자격별 세부시행계획은 시험일 90일 전부터 국가전문자격시험 홈페이지(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44-8000.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11-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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