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오리나무군락 등 4곳 ‘생태·경관 보전’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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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05 00:32
입력 2013-11-05 00:00
환경부는 오리나무군락 등 보전가치가 높은 전국 4곳을 발굴해 법정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영호남지역의 ‘생태·경관 우수지역 발굴조사’를 한 결과, 생태 보전가치가 높은 4곳을 추가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법정 보호지역으로 지정을 추진 중인 곳은 경북 군위의 화산을 비롯, 전북 장수의 장안산, 경남 함양의 황석산, 경북 영양의 일월산 등이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11-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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