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국가기념일로
수정 2014-01-17 01:15
입력 2014-01-17 00:00
위령제 박대통령 참석도 검토
앞서 박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제주도 유세에서 “제주도민의 아픔이 해소될 때까지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지난해 7월에는 추모기념일 지정 방침을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추모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면 지금까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했던 제주 4·3사건 관련 행사를 정부가 주관하게 된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4-01-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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