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보도 그후] ‘술자리 파문’ 前기조실장 국토부 중징계 의결 요구
수정 2014-09-26 00:16
입력 2014-09-26 00:00
<9월 20일자 6면>
국토부는 앞서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결의대회를 열고 비리척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결의문에는 “어떤 경우에도 금품·향응과 알선·청탁을 받거나 요구하지 않으며 부정부패 척결에 적극 동참해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모범공무원이 될 것”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도 전 실장은 행정고시(31회) 출신으로 주택정책관·도로정책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주택토지실장 등 국토부 요직을 두루 거쳤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4-09-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