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광고상 휩쓴 행안부 ‘디지털 소통’

유승혁 기자
수정 2023-12-13 23:40
입력 2023-12-13 23:40
심폐소생술 영상 디지털광고 대상
재난대피 캠페인 공공브랜드 대상

행정안전부 제공
실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사례를 영상으로 만들어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안부는 지난 4월 군산국제마라톤에서 현장과 소셜미디어(SNS)를 결합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통합 캠페인을 추진하기도 했다.
또 행안부의 재난대피 캠페인 ‘안전의 아이레벨(Eye-Level)을 맞추다’가 ‘제1회 공공브랜드 대상’ 정부·혁신브랜드 부문 대상을, ‘2023 올해의 광고PR상’ 공익광고PR 부문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유승혁 기자
2023-12-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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