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공유의 시간’ 가진 황 총리 황교안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직원들과 함께 ‘국정현안 공유의 시간’을 갖고 있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총리실 직원들은 개혁의 결실을 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면서 나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일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며 선제적 현안 대응, 정책홍보 강화, 공직기강 솔선수범, 창의적·효율적 업무 처리 등을 당부했다. 세종 연합뉴스
황교안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직원들과 함께 ‘국정현안 공유의 시간’을 갖고 있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총리실 직원들은 개혁의 결실을 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면서 나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일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며 선제적 현안 대응, 정책홍보 강화, 공직기강 솔선수범, 창의적·효율적 업무 처리 등을 당부했다.
세종 연합뉴스
2016-09-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