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살린 역무원들

김동현 기자
수정 2016-01-30 00:18
입력 2016-01-29 22:56
서울도시철도 직원 11명에 감사패

서울도시철도공사 제공
7호선 굴포천역의 김종용 과장은 지난해 4월 늦은 밤 귀가하던 여성을 성추행한 20대 남성을 30여분의 빗속 추격 끝에 붙잡았고, 7월에는 5호선 청구역의 위경호 부역장과 서석환 역장이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60대 남성을 일주일 넘게 추적해 경찰에 인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01-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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