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없는 사회 꿈꾸는 관악 청소년

윤수경 기자
수정 2018-01-04 18:14
입력 2018-01-04 17:54
8일부터 자원봉사 아카데미

관악구 제공
관악구 관계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나선다”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1365 자원봉사 홈페이지(www.1365.go.kr)를 참조하면 된다”고 말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자원봉사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고 정성을 쏟는 것”이라며 “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이 다양한 체험과 봉사 활동으로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1-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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