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원 서당서 충ㆍ효ㆍ예 익힌다
수정 2018-01-11 02:03
입력 2018-01-10 23:02
종로, 초등 1~3학년 수강생 모집

종로구 제공
서당교실이 진행되는 무계원은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복숭아 꽃 핀 낙원과 그 풍경이 비슷해 화가 안견에게 ‘몽유도원도’를 그리게 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당시 안평대군이 같은 장소에 지었던 정자 무계정사 이름을 따서 현재의 이름을 지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1-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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