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차 퇴치’ 나선 마포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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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7-10 18:47
입력 2018-07-10 18:40

학부모와 함께 초등생 6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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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가 지난해 진행한 어린이 주정차 위반 단속 체험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무인단속카메라를 통해 불법 주정차 단속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가 지난해 진행한 어린이 주정차 위반 단속 체험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무인단속카메라를 통해 불법 주정차 단속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3~6학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6회에 걸쳐 ‘2018 여름방학, 부모와 함께하는 주정차 위반 단속 어린이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체험단에 참여할 마포구 3~6학년 초등학생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이며 팩스(02-3153-9699)와 이메일(syoung26@mapo.go.kr)로 접수한다. 체험단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1회당 10명이 활동하며 참여한 학생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서(1시간)를 준다. (02)3153-9669.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7-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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