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부터 자격증까지 ‘배움 동반자’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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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수정 2021-06-01 03:15
입력 2021-05-31 20:42

오늘부터 평생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새달부터 온·오프라인 32개 강좌 운영

서울 강서구가 올여름 문을 열 예정인 ‘강서평생아카데미’ 수강생을 1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강서평생아카데미는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강좌다. 건강, 취미, 외국어, 자격증, 요리 등 다양한 강좌를 통해 여가도 즐기고 취미도 만들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운영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고, 주 1회, 총 12주 동안 운영된다.

강의는 온라인 강좌와 온·오프라인 전환 강좌로 진행된다. 온라인 강좌는 외국어 전문강좌와 취미, 요리, 자격증 과정, 직장인을 위한 사진, 정리수납 과정 등으로 마련됐다. 온·오프라인 전환 강좌는 온라인 강좌를 기본으로 하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현장 수업으로 운영된다. 온·오프라인 전환 강좌는 기능, 건강, 취미, 외국어, 자격증, 요리, 직장인 분야 등 32개 강좌다.

수강신청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eduvita.gangseo.seoul.kr)에서 하면 된다. 1인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온라인 강좌 1만 5000원, 온·오프라인 전환 강좌 3만원이다. 정원을 초과하면 무작위 전산추첨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21-06-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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