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야구장까지 생기는 수락산

송수연 기자
수정 2018-03-08 18:30
입력 2018-03-08 18:10
노원, 체육시설 내년 말 조성…잔디광장·수목쉼터도 함께

구는 무허가 공장과 창고 등으로 훼손된 개발제한구역을 정비하고 체육 인프라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계동 지역에 생활체육시설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대상지가 수락산 자락임을 고려해 기존 녹지 훼손지역을 복원하고 추가 훼손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홍표상 체육청소년과장은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여가선용 장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생활체육시설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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