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안전문화체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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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3-28 02:10
입력 2018-03-27 18:00
서울 중랑구는 29일 구청에서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주민 1500여명이 참여하는 ‘2018 안전문화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안전문화 체험부스 운영과 어린이 안전뮤지컬 공연 등으로 이뤄진다.

체험 부스에서는 범죄예방, 승강기 안전, 가스누출 점검, 물소화기 사용, 횡단보도 건너기 등을 배우고 심폐소생술 등을 실습한다. 버블쇼, 마술 공연을 가미해 어린이들의 행사 참여를 높이고 1층 로비에서는 미아방지 사전지문등록도 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안전뮤지컬 공연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지진 및 각종 응급 상황에 대한 어린이들의 안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02)2094-0283.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3-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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