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구 3색 벚꽃축제] 수상무대 만끽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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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기자
송수연 기자
수정 2018-03-27 18:35
입력 2018-03-27 18:00

은평, 새달 6~7일 불광천서

서울 은평구는 다음달 6일부터 이틀간 불광천 특설수상무대에서 ‘제7회 불광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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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은평구에서 열린 ‘불광천 벚꽃축제’. 은평구 제공
지난해 서울 은평구에서 열린 ‘불광천 벚꽃축제’. 은평구 제공
이번 벚꽃축제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체험·전시, 벚꽃길 걷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해는 6000여명의 시민이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불광천 벚꽃길을 찾았다.

축제 첫날인 6일 오후 7시 불광천 특별수상무대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은평구립합창단과 초청가수 김범룡, 리아, 김도향 등 유명가수의 특별공연이 준비돼 있다. 둘째 날인 7일에는 오후 2시부터 은평가족 불광천 벚꽃길 걷기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은평구에서 주로 활동하는 서울색소폰오케스트라, 청춘합창단 공연 등이 진행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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