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잇고’ 울려 퍼지는 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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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18-05-11 02:19
입력 2018-05-10 23:06

내일 영유아 대상 음악 공연

서울 강북구가 12일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동화! 음악! 여행’ 공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돕고 가족애를 느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연장에서는 애니메이션 OST ‘겨울왕국’, ‘꼬마버스 타요’, ‘산도깨비’, ‘상어가족’과 동화 판소리 ‘방귀 며느리’ 감상을 비롯해 춘향가 중 ‘사랑가’ 배우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참가를 원하는 구민 누구나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행복한 영유아·가족의 삶을 구현하고자 설립된 지역의 육아지원 거점기관이다. 앞으로 어린이집 지원사업, 지역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사업 등을 시행해 포괄적인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5-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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