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200여명 희망근로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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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1-19 00:20
입력 2010-01-19 00:00
중구(구청장 정동일)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200여명을 모집한다. 중구는 15개 사업에 200여명의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여희망자는 22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동의서, 가점대상 증거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4인가구 기준 163만 5709원) 이하이고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면 참여할 수 있다. 사회복지과 2260-5328.
2010-01-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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