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학교폭력 감시단 30일까지 운영
수정 2010-07-06 00:32
입력 2010-07-06 00:00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니도록 ‘학교폭력 감시단’을 30일까지 운영한다. 관내 자원봉사자 12명이 4개 구역으로 나눠 학교 주변과 유해환경 밀집지를 순찰하고 결과를 매일 구청으로 보고한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관할 동장은 환경순찰과 병행해 학교 주변순찰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구에서는 직원 11명으로 구성된 4개 점검반을 편성, 재건축 및 재개발 공사장에 대해 정기적인 안점점검을 실시해 범죄자의 거주 및 은신 환경을 사전에 정리할 방침이다. 교육진흥과 2127-4978.
2010-07-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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