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저소득층 중학생 대상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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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15 00:16
입력 2010-07-15 00:00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여름방학을 맞아 대원외국어고등학교 학생 13명이 저소득가정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멘토링 봉사활동인 우리나눔캠프를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운영한다. 8개 지역중학교에서 총 46명을 추천받는다. 교육지원과 450-7168.
2010-07-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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