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어린이집에 주부모니터링
수정 2010-07-22 00:32
입력 2010-07-22 00:00
동작구, 9월까지 점검
이번에 위촉된 ‘주부모니터’요원은 4명으로 평소 아동보육에 관심이 많고 보육모니터링 현장경험이 있는 주부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2인 1조로 주 3회, 6개 시설 이상씩 지역 내 서울형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보육환경의 전반적인 내용을 점검하고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급식위생관리, 안전관리, 종사자 및 아동 보호자 모니터 등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0-07-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