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밤동산 재개발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5-21 00:14
입력 2013-05-21 00:00
영등포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신길 밤동산 구역 재개발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지역은 면적 5만 3532㎡·토지 399필지·건축물 265동·1198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지난 3월부터 이달 초까지 주민 대상으로 의견 청취서를 받은 결과, 토지 등 소유권자 16.4%만 해제를 희망해 재개발 사업 추진을 최종 결정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3-05-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