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동작씨
수정 2013-11-05 00:00
입력 2013-11-05 00:00
공무원들 고혈압·비만 등 관리… 대민 행정 향상 효과
구는 현재 희망자에 한해 실시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전 직원 참여로 확대할 방침이다. 내년부터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는 이 프로그램과 별도로 2011년 40% 이상 할인가격에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대병원과 협정을 맺었다. 검진을 신청하는 직원에게는 비용 일부를 지원해 스스로 질병을 예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3-11-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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