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마운 중랑구
수정 2013-12-31 03:42
입력 2013-12-31 00:00
혈압·당뇨·치매질환 소외계층 직접 방문해 각종 진료·처방 급할 땐 입원 절차까지 도움
“걷는 게 너무 힘들어 아파도 병원엘 가지 못했는데 이렇게 추운 날씨에 직접 나와서 진료까지 해주니 너무 좋지. 덕분에 병원 입원 치료까지 받게 됐고.”
문병권 구청장은 “지난 9월엔 지역 내 병의원 등과 보건의료복지 통합지원체계 구축 협약을 맺은 만큼 이를 토대로 병의원들과 전문 분야별 네트워크를 구축해 방문진료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12-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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