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민 건강은 365일 ‘무·지·개’
수정 2014-01-16 03:31
입력 2014-01-16 00:00
평생건강센터 ‘질병이 없는 無, 행복을 지킬 持, 개인에게 딱 맞춰 줄 個’ 사업 전개
비만 관리를 주제로 한 목요일엔 체성분검사, 절주 관리를 주제로 한 금요일엔 음주문제선별검사 등이 제공된다. 구청 3층 평생건강누림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고재득 구청장은 “지역사회와 다양한 연계를 통해 구민 개개인의 건강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구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4-01-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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