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치구 환경, 새해엔 더 깨끗해집니다] 거리 불법광고 1만3000장 뗐어요
수정 2014-01-24 04:04
입력 2014-01-24 00:00
도봉구 중고생 172명 참여 봉사시간 인정·환경개선 효과
이동진 구청장은 “단속과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구민들도 힘을 모아 즐거운 마음으로 걸어 다닐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4-01-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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