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당번 병원·약국 문 연다
수정 2014-01-30 00:46
입력 2014-01-30 00:00
119·120 응급기관 안내
해당 기관은 강북삼성병원, 양지병원, 차병원 등 66곳이다. 약국 4325곳, 일반 병의원 1474곳도 순번을 정해 문을 연다. 소화제, 감기약, 해열제 등은 ‘상비약품 판매’ 스티커가 붙은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다. 응급기관을 알려면 119나 다산콜센터(120)로 전화하면 된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4-01-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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