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에 만나는 돈의문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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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01 00:00
입력 2014-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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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만나는 돈의문 현판
100년만에 만나는 돈의문 현판 박원순(왼쪽) 서울시장 등이 31일 종로구 종로6가 동대문성곽공원 디자인센터에 만든 한양도성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뒤 돈의문 현판을 둘러보고 있다. 돈의문 현판은 1749년 제작돼 일제강점기인 1915년 철거 당시 사라진 뒤 2010년 돈의문 복원 추진 과정에서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게 확인됐다.
연합뉴스
박원순(왼쪽) 서울시장 등이 31일 종로구 종로6가 동대문성곽공원 디자인센터에 만든 한양도성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뒤 돈의문 현판을 둘러보고 있다. 돈의문 현판은 1749년 제작돼 일제강점기인 1915년 철거 당시 사라진 뒤 2010년 돈의문 복원 추진 과정에서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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