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 토지청이 한국 온 까닭은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1-15 22:50
입력 2018-01-15 22:18
마포, 토지 정보화 시스템 전수
이번 방문은 2016년 국토교통부와 인도네시아 토지청 간 토지 및 공간정보 분야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른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지적 정보 일원화를 위한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중 일부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초청하고 실시하는 선진 지적제도 연수 프로그램의 한 과정으로, 마포구에서 직접 토지정보관리시스템(KLIS), 무인민원발급기(키오스크) 및 부동산 종합정보시스템 등을 터치스크린을 통해 시연·설명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1-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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