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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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진 기자
수정 2018-03-08 18:29
입력 2018-03-08 18:10
서울 마포구는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통합발대식·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활기찬 노후, 행복한 노년’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에는 3282명의 노인이 참여한다.구는 먼저 참여 인원이 가장 많은 공익형일자리 관련 기본 소양교육을 225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근로를 통한 즐거움을 알리는 내용과 함께 안전교육도 포함됐다. 첫날인 6일에는 김효철 직업소양교육 시니어 강사의 ‘세상을 향해 외치다, 그래 나도 할 수 있어’가 진행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3-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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