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로 차 없는 거리, 금요일에도 만나요

윤수경 기자
수정 2018-04-30 18:46
입력 2018-04-30 18:02
토~일 이틀에서 하루 확대 운영

서대문구 제공
광장으로 변한 연세로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문화공연이 열린다. 지난해에는 신촌 물총축제와 맥주 축제, 크리스마스 거리축제 등 650회의 크고 작은 축제와 공연, 행사가 열렸다.
서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확대 운영을 거쳐 향후 전면 ‘차 없는 거리’ 전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5-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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