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1동 화재 복구 나선 성북

윤수경 기자
수정 2018-05-17 18:11
입력 2018-05-17 17:58
월곡1동주민센터는 서울형 긴급복지 100만원과 도배, 장판 공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시사회복지협의회, 성북소방서, 집수리봉사단, 자원봉사자 등은 폐기물 처리를 도왔다. 에쓰오일, 서울소방재난본부, 시사회복지협의회는 피해 가구를 ‘희망드림하우스’로 선정, 840만원을 지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5-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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