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동대문의 딸, 이상화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3-13 21:01
입력 2018-03-13 20:40
장안동 출생… 은석초서 운동, 감사패 및 행운의 열쇠 전달

이상화 선수는 “많은 관심을 갖고 크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3-1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