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합정동 복합문화복지시설 건립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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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23-10-04 15:05
입력 2023-10-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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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앞줄 왼쪽 두 번째) 서울 마포구청장이 4일 합정동 복합문화복지시설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2023.10.4 마포구 제공
박강수(앞줄 왼쪽 두 번째) 서울 마포구청장이 4일 합정동 복합문화복지시설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2023.10.4 마포구 제공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4일 합정7구역 기부채납시설인 복합문화복지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 시설에는 임산부와 영유아 지원을 위한 ‘햇빛센터’와 청소년 자율학습공간인 ‘합정스페이스’, 장애인 직업적응 훈련시설, 어르신을 위한 효도밥상 경로당과 효도 숙식 경로당이 들어설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생애주기에 따른 복지, 돌봄, 문화 서비스를 통합해 한 곳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지난 8월 합정7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했다. 이 구역에는 복합문화복지시설과 함께 지하 7층, 지상 38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달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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