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정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저희 부부에 ‘칭챙총’ 야유, 물병도 던져…이탈리아 갔다 인종차별 당했습니다”
2025-04-03 04:14 4분 분량 -
한라산 4t 자연석 캐내 팔려던 일당… “손녀딸 돌봐” 호소했지만 결국
2025-04-03 01:38 3분 분량 -
현직 경찰관, 순찰차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2025-04-03 11:48 2분 분량 -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 ‘도이치모터스 사건’ 피고인들 유죄 확정
2025-04-03 11:40 3분 분량 -
전한길, 아이유랑 드라마 찍고도… ‘폭싹’ 통편집 어쩌다
2025-04-03 08:30 3분 분량 -
韓대행 “자동차 등 관세 영향 업종에 긴급지원책 마련하라”
2025-04-03 08:08 3분 분량 -
정부, 긴급 경제안보전략TF… 트럼프 상호관세 대응책 논의
2025-04-03 07:24 4분 분량 -
‘음부 필러’ 맞은 30대 여성 2명 사망… “치명적 부작용 위험 커”
2025-04-03 06:42 3분 분량 -
트럼프, 한국에 상호관세 25% 부과… 중국 34%·일본 24%·EU 20%
2025-04-03 05:49 3분 분량 -
“노무현 때보다 180배 치열”… 尹 탄핵심판 방청 신청 7만명 돌파
2025-04-02 04:05 2분 분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