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아픈 시절을 함께 건너는 그대, 가슴과 가슴 사이 강물처럼 흐르리.”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온열질환자 14년간 10배… 왜 쓰러졌는지 조사할 방법조차 없다
2026-08-06 12:13 4분 분량 -

태어나면 3560만원… ‘아동기본소득’ 추진
2026-08-06 12:02 5분 이상 -

첫만남·부모급여·아동수당 통합…‘아동기본소득’ 형태 검토
2026-08-05 05:50 5분 이상 -

폭염에 하루 186명 응급실행 ‘올해 최다’…누적 사망 19명
2026-08-04 05:33 2분 분량 -

기초연금 받아도 노인 4명 중 1명 ‘적자살림’…10명 중 9명 “노후 준비 못 해”
2026-08-04 03:03 3분 분량 -

“편의점 라면으로 겨우 허기 때워요”…청년 밥상이 가장 부실했다
2026-08-04 02:01 5분 이상 -

섬뜩한 담뱃갑 경고문…금연 효과는 뒷걸음질
2026-08-04 12:23 3분 분량 -

어지러우면 조심조심… 만성질환자에게 폭염은 ‘저승사자’
2026-08-03 06:07 5분 이상 -

온열질환자 2000명 넘어…기저질환 없던 40대도 숨져
2026-08-03 05:45 3분 분량 -

부모에게 학대받은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에 더 빠진다
2026-08-02 05:59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