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현 기자
kgh528@seoul.co.kr
안녕하세요. '기록노동자' 김가현입니다. '역사의 초고'를 쓴다는 마음으로 성실히 기록하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수능 서·논술형, 30~40%로 절충 검토
2026-08-12 12:03 5분 이상 -

수능 ‘서·논술형’ 비중 30~40% 검토…학교 내신과 맞춘다
2026-08-11 06:07 5분 이상 -

수능 서·논술형 문항 ‘채점 공정성’ 담보할 수 있을까
2026-08-11 12:24 5분 이상 -

서논술형 시험, 30년 수능 흔드나…①채점 ②수용성 ③사교육 등 쟁점
2026-08-10 05:25 5분 이상 -

내년 의대 정원, 절반이 지방 몫… 서울 학생은 ‘지옥 입시’
2026-08-09 11:46 3분 분량 -

“지역 국립대 들어가면 등록금 0원”
2026-08-05 08:09 3분 분량 -

“이제 수능 찍기 안 통한다”…국교위, 대입 ‘서·논술형’ 개편 예고
2026-08-05 05:38 5분 이상 -

기업 공시 분석·금융상품 설계… 교실서 자라는 투자 신동들
2026-08-05 12:46 5분 이상 -

배재고 ‘스벅’ 선창 야구부 2명 중징계
2026-08-04 10:40 2분 분량 -
서울대에서 AI·반도체·신약 탐구… ‘K-과학인재 고교생 캠프’ 열린다
2026-08-02 11:30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