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환 기자
ars4@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태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폭염산재 절반 ‘50인 미만 사업장’… 여름이 지옥 같은 노동자들
2026-08-05 12:43 5분 이상 -

2시간마다 20분 휴식?… 폭염 안전수칙, 여전히 딴세상 이야기
2026-08-05 12:42 3분 분량 -

폭염 산재사망 80%는 ‘50인 미만 사업장’…위험 알면서도 못 피했다
2026-08-04 06:14 4분 분량 -

수사권 줬더니 줄줄이 로펌행… 수사 공정성 흔드는 ‘전경예우’
2026-08-04 12:23 4분 분량 -
기후위기에 주요국은 ‘최소한의 집’ 기준 강화
2026-08-04 12:22 3분 분량 -

40도 폭염을 팝니다, 월세 25만원에
2026-08-04 12:09 5분 이상 -

홍석기 국수본부장, “형소법 개정 책임감 무거워…TF 통해 문제점 보완할 것”
2026-08-03 02:01 3분 분량 -

교과서 가격 낮춰 예산 222억 아낀 공무원 콤비
2026-08-02 11:40 2분 분량 -

대법, 형사소송법 공소기각 확대에 “검사 의도 등 종합 판단해야”
2026-08-02 08:32 3분 분량 -

경찰 ‘수사 쇄신 TF’ 27일 출범…위원장에 김남준 변호사
2026-07-24 04:23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