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환 기자
ars4@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태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2만원대 5G 요금제 신설… 데이터 다 써도 안 끊긴다
2026-04-09 06:22 5분 이상 -

주가조작 ‘수사정보 유출’ 의혹 확산…檢, 강남경찰서 이어 경찰청 강제수사
2026-04-09 06:16 3분 분량 -

검찰, 경찰청 압수수색…현직 경찰 ‘수사정보 유출’ 추가 의혹
2026-04-09 04:26 3분 분량 -

경찰, 중동발 가짜뉴스 ‘사이버 분석팀’ 신설…“유포자 끝까지 추적”
2026-04-08 05:26 3분 분량 -

‘남양주 스토킹 사건’ 부실 대응 경찰 무더기 징계…2명은 수사의뢰
2026-04-07 05:26 3분 분량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꿈사다리 장학생’ 선발
2026-04-07 12:57 2분 분량 -

771일 중 598일 ‘광화문 알박기’… 집회 자유인가 광장 독점인가
2026-04-06 06:17 4분 분량 -
경찰청
2026-04-03 06:40 1분 분량 -

‘경찰의 별’ 경무관 28명 승진…특검·총경회의 참석자 포함
2026-04-03 12:29 2분 분량 -
경찰청
2026-04-03 11:22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