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밀양 삼랑진 야산서 산불 ‘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2026-02-23 05:41 1분 분량 -

함양 산불 44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이 대응 마무리
2026-02-23 05:24 3분 분량 -

발생 사흘 만에 경남 함양 산불 주불 진화
2026-02-23 05:03 1분 분량 -

함양 산불 진화율 83%…일몰 전 주불 진화 ‘가시권’
2026-02-23 02:24 2분 분량 -

대응 2단계·국가소방동원령 속 함양 산불 70% 진화 눈앞
2026-02-23 01:09 2분 분량 -

함양 산불 진화율 58%…헬기 51대·인력 754명 투입
2026-02-23 11:37 4분 분량 -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 “함양 산불 정상부까지 확산…일몰 전 주불 진화 목표”
2026-02-23 10:34 2분 분량 -

함양 산불 강풍·험지에 진화율 32%…주민 134명 대피
2026-02-23 08:54 3분 분량 -

함양 마천 산불 사흘째…국가소방동원령 발동·진화 총력
2026-02-23 08:12 2분 분량 -

험준 지형·확산세에 함양 산불 진화율 하락…영향구역 66㏊ 확대
2026-02-22 04:47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