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엽 기자
01man@seoul.co.kr
안녕하십니까. 서울신문 경북 동해안권(경주·포항·영덕·울진·울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01man@seoul.co.kr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지역 의료체계 완성할 것”… 전남광주·경북 ‘한목소리’
2026-11-04 07:51 3분 분량 -

포항 앞바다 고등어잡이 어선 화재…“승선원 28명 무사 대피”
2026-11-04 06:16 1분 분량 -

경북도·히로시마현 자매결연 1년…“실질적 협력 확대 기대”
2026-11-04 04:10 2분 분량 -

겨울철 포항의 맛 알린다…“구룡포 과메기 축제 개최”
2026-11-04 01:38 2분 분량 -

국립경국대 의대 설립 확정…이철우 지사 “경북 어디서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2026-11-04 11:15 3분 분량 -

경북도민 숙원 국립의대 신설 확정…“균형발전 시대 출발점”
2026-11-04 10:30 5분 이상 -

경북 동해안에서 철새 관찰…“탐조 관광 활성화 띄운다”
2026-11-04 10:13 2분 분량 -

경주·시안, 첨성대로 다진 30년 우정
2026-11-04 12:07 2분 분량 -

박용선 포항시장, 경북대서 특별강연…“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 주체”
2026-11-03 05:01 2분 분량 -

포항시,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 첫 발…“대상자 선정 심의”
2026-11-03 04:03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