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상연 기자입니다.
최신 뉴스
-

툭하면 새벽 전화받아 밤잠 설칠 때가 많아요… 모시던 의원 물러났다, 경쟁력 키워서 ‘금배지’
2026-01-22 12:45 5분 이상 -

노벨평화상의 품격
2026-01-19 12:48 3분 분량 -

‘서열 9위’ 국방부 차관
2026-01-16 12:54 3분 분량 -

진정한 은인
2026-01-14 12:43 2분 분량 -

새벽배송에 반대한다
2026-01-07 01:11 5분 이상 -

어머니의 노화
2026-01-02 12:03 2분 분량 -

저질 AI 동영상
2025-12-29 11:59 3분 분량 -

크리스마스의 이별
2025-12-19 12:39 2분 분량 -

공연장의 ‘휴대전화 테러’
2025-12-12 12:08 3분 분량 -

후쿠시마 오염수와 선조의 몽진/김상연 뉴미디어국장
2023-09-22 12:52 4분 분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