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한상봉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성남시민 10명 중 8명 “10년 후에도 성남에 살고 싶다”
2026-01-09 04:11 3분 분량 -

아르텔 필하모닉, 20일 창단7주년 신년음악회
2026-01-09 02:55 4분 분량 -

‘덕정옥정선’ 조기 착공 총력…국회서 재정 지원 요청
2026-01-09 02:24 3분 분량 -

‘장기 표류’ 하남 캠프 콜번 도시개발사업 가속도
2026-01-09 12:29 3분 분량 -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내년 말 개통 …전 구간 터널 연결
2026-01-08 08:30 2분 분량 -

성남 태평1과 은행1·금광2구역 재개발 본격화
2026-01-08 06:55 2분 분량 -

파주시-율곡 종중 손잡고 ‘율곡문화진흥원’ 설립 시동
2026-01-07 01:55 2분 분량 -
“국가정원 잡아라” 지자체 유치전… 환경단체는 “생태 파괴”
2026-01-07 01:08 3분 분량 -

“고양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2026-01-06 08:17 3분 분량 -

“남욱 재산 처분 시도 잇따라”…추징보전 허점 드러나
2026-01-06 07:52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