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한상봉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청구 늦춰 이자 39억 놓쳤다”…고양시 요진 소송 대응 도마에
2026-10-13 07:24 4분 분량 -

고양시 ‘고양온돌’ 확대…AI 돌봄 로봇·병원 동행까지
2026-10-12 07:46 3분 분량 -
이화영 “대통령에 불만·가석방 요구, 진의와 달라”
2026-10-08 09:25 2분 분량 -

“지역에 좋은 병원 있으면 믿고 가… 생존율 등 암센터 치료 성적 공개하자”
2026-10-08 08:57 5분 이상 -

암 넘어 삶으로… 국립암센터, 529만명 데이터로 미래 찾는다
2026-10-08 08:55 5분 이상 -
논란 부른 영종구 청소업체 공모
2026-10-08 07:57 3분 분량 -

김창민 감독 살해 혐의 2명에 징역 20년·15년 구형
2026-10-08 07:21 2분 분량 -

고속도로 달리는 자율주행 광역버스 개발
2026-10-08 07:15 2분 분량 -

달리기·증여·상속·AI까지…성남시 평생학습 4개 강좌
2026-10-08 07:25 2분 분량 -

고양시장 ‘직통문자’ 3개월간 6800건…일반민원 97% 처리
2026-10-08 07:14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