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지예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으로… 3세 경영체제 본궤도
2026-07-31 12:10 3분 분량 -

롯데百, 명동 본점에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2026-07-31 12:10 2분 분량 -
대한전선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상반기에 벌써 1년치 벌었다
2026-07-31 12:09 3분 분량 -

‘한화 3형제’ 동반 승진…한화에어로 등 5개사 대표 교체
2026-07-30 05:22 4분 분량 -

대한전선 2분기 매출 1조 1987억원…영업이익 608억원 ‘역대 최대’
2026-07-30 04:31 3분 분량 -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서울우유 ‘짜요짜요’
2026-07-30 03:56 2분 분량 -

매일유업, 우유 농축 단백질 음료 ‘퓨어틴’ 출시
2026-07-30 03:55 2분 분량 -

하이트진로, BTS 뷔와 손잡고 글로벌 공략
2026-07-30 12:39 2분 분량 -

롯데웰푸드, ‘우베’ 활용한 디저트 5종 내놔
2026-07-30 12:38 2분 분량 -

담백함 통했다… 삼립 ‘이야기 시리즈’의 맛있는 역주행
2026-07-30 12:38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