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제훈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돌풍의 소노, 정규리그 1위 LG도 잡고 창단 첫 챔프전 진출…역대 두 번째 5위 팀 챔프전 진출에 포스트 시즌 6연승
2026-04-27 09:07 4분 분량 -

박지수 없이 우승한 KB, 왕조시대 열기 위해 박지수, 강이슬, 이채은 등 FA 다잡는다
2026-04-27 10:58 4분 분량 -

박지수 없어도 강했다… KB, 세 번째 통합우승
2026-04-27 12:19 2분 분량 -

‘국민거포’ 박병호, 박수 받고 떠났다
2026-04-27 12:15 3분 분량 -

챔프전서 생애 첫 MVP 받은 허예은 “국제무대서 사고 치고 싶다”
2026-04-26 09:25 3분 분량 -

반격의 1승 정관장 유도훈 감독, “볼없는 움직임 통해 기회 만든 것이 주효했다”…이상민 감독 “턴오버로 무너졌다”
2026-04-26 05:52 3분 분량 -

박지수 없어도 허예은, 강이슬 활약으로 청주 KB, 4년 만에 정상탈환…3번째 통합우승
2026-04-26 04:23 3분 분량 -

유럽무대서 복귀 류은희 활약 앞세운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누르고 H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2026-04-25 08:48 4분 분량 -

돌풍의 소노, 4강 PO 첫판서 1위 LG도 꺾었다
2026-04-24 02:29 3분 분량 -

플레이오프 4연승 신바람 손창환 소노 감독, “이기긴 했지만 출혈이 너무 크다”
2026-04-23 10:56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