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장진복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삼성, HBM5 모형 첫 공개
2026-06-03 12:40 2분 분량 -

SK “메모리 생산 2배로”
2026-06-03 12:40 2분 분량 -

‘인재 제일’ 5년째 챙긴 이재용
2026-06-02 12:37 3분 분량 -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1위… 마이크론 꺾고 ‘질주’
2026-05-31 11:24 4분 분량 -

파업 문턱 선 카카오…정신아 “불확실성 해소 못해 송구”
2026-05-28 06:13 4분 분량 -

경기 소비심리 꿈틀… 셔세권 집값도 뛴다
2026-05-28 12:37 3분 분량 -

뉴노멀 ‘N% 성과급’… 과제 남긴 분배 격차
2026-05-28 12:36 5분 이상 -

韓 정부 손잡은 오픈AI… 사이버 해킹 대응 협력 나선다
2026-05-27 06:26 3분 분량 -

삼성전자 ‘운명의 날’… 산업계 성과급·보상 체계 파장 촉각
2026-05-27 12:08 4분 분량 -

삼성전자, 제미나이·챗GPT 등 외부 AI 업무에 활용
2026-05-26 01:12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