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국립창원대, 법인화로 생존전략 찾는다
2026-05-19 12:13 3분 분량 -

경남지사 선거 ‘병역 검증’ 공방…“설명 부족”vs“억지 의혹”
2026-05-18 05:44 3분 분량 -

‘밀양 수영장 차량 돌진’ 감식…경찰, 페달 오조작 무게
2026-05-18 05:07 2분 분량 -

국립창원대 ‘법인화 추진’ 승부수…비수도권 대학 위기 해법 될까
2026-05-18 04:48 5분 이상 -

‘야구로 하나’·‘산업별 성장’…경남지사 후보들 지역 발전 구상 제시
2026-05-18 04:47 5분 이상 -

10년 전 직장동료 가족 집 노렸다…7100만원 훔친 50대 구속
2026-05-18 01:42 2분 분량 -

문 닫은 ‘롯데백화점 마산점’ 최적 활용안은…경남지사 후보들 공약 대결
2026-05-17 02:16 5분 이상 -

경남 선거전, 청년 예술·생활체육 공약 내고 조직 확장하며 표심 공략
2026-05-17 01:19 5분 이상 -

창원 ‘함정 MRO 클러스터’ 품었다…방산도시 위상 강화
2026-05-17 11:22 3분 분량 -

오피스텔 관리직원에 욕설한 입주민…항소심 “공연성 없다” 무죄
2026-05-17 10:56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