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호 기자
kimseoho21@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서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민주, 수사권 가진 ‘부동산감독원’ 추진… 투기 뿌리 뽑는다
2026-02-03 06:04 3분 분량 -

‘小통령 체급’ 통합단체장… 선거 앞 속도
2026-02-03 12:37 4분 분량 -

“반란”vs“모욕”… 합당론에 갈라진 민주
2026-02-03 12:37 5분 이상 -

전현희, 서울시장 출마 선언 “돈 벌어오는 CEO 서울시장 되겠다”
2026-02-02 01:39 2분 분량 -

與, 5일 본회의 민생법안 우선 처리… 사법개혁안은 설 연휴 이후에
2026-02-01 11:43 3분 분량 -

李 “다주택자 마지막 기회” 집값 전쟁 선포
2026-02-01 11:42 4분 분량 -

헌재 “3% 이상 득표만 비례 배분은 위헌”… 군소당 배지 는다
2026-01-30 01:08 4분 분량 -

여당 “입법 속도내 공급 절벽 해소”… 야당 “희망 고문, 맹탕 발표”
2026-01-30 01:08 2분 분량 -

李대통령, 새달 초 당대표 시절 ‘박찬대 원내지도부’와 만찬
2026-01-29 09:18 2분 분량 -

與 선택적 입법 속도?… 개혁 법안은 ‘전광석화’ 처리
2026-01-29 07:28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