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엽 기자
01man@seoul.co.kr
안녕하십니까. 서울신문 경북 동해안권(경주·포항·영덕·울진·울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01man@seoul.co.kr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눈 뜨기 힘든 강풍에 경주 산불 확산… 헬기 40대 투입 등 ‘국가소방동원령’
2026-02-08 06:26 2분 분량 -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20시간 20분 만”
2026-02-08 06:20 3분 분량 -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초진…“발생 약 20시간 만”
2026-02-08 06:02 1분 분량 -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85% 진화…“일몰 전 진화 총력”
2026-02-08 04:14 3분 분량 -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이틀째…“진화율 23→67%로 회복”(종합)
2026-02-08 02:23 3분 분량 -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진화율 60→23% 뚝…“강풍 만나 확산”
2026-02-08 01:41 2분 분량 -

소방당국,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에 국가동원령 발령
2026-02-08 01:21 1분 분량 -

기후 위기 속 경북 청송 사과 지킨다…재해대응형 하우스 구축
2026-02-08 11:38 2분 분량 -

경북 경주·포항서 주말 잇단 산불…“문무대왕면 총력 진화”(종합)
2026-02-08 11:21 2분 분량 -

이철우 경북지사, 경주·포항 산불에 총력 대응 지시…“주민 안전 최우선”
2026-02-08 08:38 2분 분량
더보기


